top of page

GRAND CANYON 캐년 소개 및 여행 코스! 캠핑 & 캠핑카

미국의 드라마 대사 중 “사람이 태어나서 그랜드 캐년을 보지 못하면 비극”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미국인들에게 조차 “무조건 가 봐야 하는” 장소로 인식되어진 곳. 직접 가서 보면 ‘아~’라는 감탄사 외에 별로 할 말이 없어지는 곳.

완벽하지 않지만 그랜드써클 여행을 원하면 아래 코스도 추천합니다.

 

첫 번째 : 후버댐 Hoover Dam

후버댐 (Hoover Dam) 은 미국 건설사에서 최대의 기술적 업정 중 하나로 꼽히는 건축물로서 애리조나 주와 네바다 주 그 경계에 세워져 있습니다.

댐 양쪽 끝에는 각 주의 시간을 나타내는 시계탑이 세워져있는데

신기한 것은 에리조나주와 네바다주의 시간이 더로 달라 댐을 사이에 두고 한 시간의 시차가 있습니다 (*썸머타임 적용시 예외) 오픈한 이 와이너리는 고급 빈티지 와인을 만드는 곳으로 유명하다. 두개의 레스토랑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햇볕이 잘 드는 패티오가 멋스럽다.


 

두 번째 : 사우스 림 South Rim

죽기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1윌 그랜드 캐년, 그 중에 관곽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사우스림 (South Rim) 콜로라도 강 남측 사우스림은 그랜드 캐년에서 가장 뛰어난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죽기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1윌 그랜드 캐년, 그 중에 관곽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사우스림 (South Rim) 콜로라도 강 남측 사우스림은 그랜드 캐년에서 가장 뛰어난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세 번째 : Mather Camp Ground (캠핑장)

트립어드바이저 1위를 할만큼 유명한 캠핑장으로 그랜드 캐년 빌리지에 있는 유일한 캠핑장이다. 자연친화적인 캠핑을 원하는 캠핑족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네 번째 : 앤틸롭 캐년 Antelope Canyon

나바호족 (The Navajo)은 미국 전체 인구의 약 1.6퍼센트를 차지하는 아메리카 원주민인 인디언 부족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는 부족중 하나다 (2008년 미국 인구통계조사 결과 기준). 이들은 미국 남서부의 유타주와 아리조나주, 뉴 멕시코주에 걸쳐 형성된 나바호국 The Navajo Nation 에 주로 거주하는데 오늘 우리가 방문할 앤틸롭 캐년 Antelope Canyon도 말하자면 나바호족의 안마당인 셈이다.

로워 앤틸롭 캐년은 나바호족이 운영하는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방문할 수 있다.


 

다섯 번째 : 홀슈밴드 Horseshoe Bend

홀슈밴드 (Horseshoe Bend)는 말편자(말발굽) 모양으로 굽어진 형태라

하여 홀슈밴드 라 한다고 합니다.

말발굽모양의 위를 자세히 보면 마치 영월의 한반도 지형과 비슷한 우리나라 지도를 볼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 : 레이크 파웰 Lake Powell (캠핑장)

레이크 파웰이란 호수의 이름은 미국의 탐험가이자 남북전쟁 당시 북군의 장교로 복무하기도 했던 '존 웨슬리 파웰' 의 이름에서 유래된 것인데 그는 남북전쟁이 끝난 19세기 후반에 몇명의 동료들과 함께 작은 목선을 이용해 콜로라도 강의 상류에서 그랜드캐년 지역까지 탐험하며 자세한 지도를 제작하고 이 일대를 조사하는 등 많은 업적을 남겼다.

 

일곱 번째 :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애리조나 주의 그랜드 캐니언이 장엄하고 거대한 규모로 분위기를 압도한다면 유타 주의 브라이스 캐니언은 작지만 더 친근감이 들며, 접근하기가 쉽고, 초현실적인 바위 형성물들은 그랜드 캐니언에 비해 더 섬세합니다.

 

여덝 번째 : 자이언 캐년 Zion Canyon

수백만 개의 붉은 돌기둥들이 첨탑모양으로 거대한 계단식 원형분지 안에 빼곡히 들어차 있습니다 어찌 보면 성곽 도시 같기도 하다. 어떻게 이런 모양이 나왔을까?

빨간 기둥과 첨탑을 정교하게 다듬어 세운 듯한 돌의 형상들은 물의 침식작용의 결과물입니다. 토사가 쌓여 굳은 해저 암석이 지상에 솟아난 후 비와 물의 침식을 받아 씻겨나가고 단단한 암석만 남은 것이 이 첨탑들입니다.


Comments


bottom of page